최윤희 행복디자이너 - 긍정에 초 한방울 뿌려 '초긍정'으로!

[행복한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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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웃고 볼 일이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졌음을,
그녀는 온몸으로 말해주고 있다.
5월의 대기처럼 화창한 기운이
퐁퐁 샘솟는 행복디자이너
최윤희 씨.
그녀는 강연, 19권의 저서,
방송출연 등을 통해
온 나라에 ‘흥겨운 행복’을
전파하고 있다.
징징 짜고 살면 ‘인생 쪽박’,
하하 웃고 살면 ‘인생 대박’이라며 ‘인생정책’ 개편을 권유한다.
 

행복대학 감사학과
“행복디자이너
최윤희입니다.”
 

행복도 디자인이 되나요? 최윤희 씨는 흔쾌히 “그렇다”고 말한다. 워낙 탁월한 솜씨로 행복비법을 소개하는지라 그녀의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비서실 세미나에서는 외부강사를 절대 초청하지 않는 관례를 깨고 ‘처음’ 초청되어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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