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 언론고시생 - 노동전문기자 꿈꾸는 어느 좌파의 고백

[행복한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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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민언련대학교 방송분과 4학년입니다. 재작년부터 1년 반 동안 분과장을 지냈습니다. 방송매체분석은 물론 사회구조에 관심이 많고, 세상이 조금이라도 왼쪽으로 기울기를 바라는 자칭 ‘B급 좌파’입니다. 때문에 민언련이 “내 생각보다 늘 오른쪽에 있다.”고 말합니다. 신문이나 인터넷언론의 노동전문기자를 꿈꾸는 취업준비생. 장동건 외모에 전태일 감수성을 지닌 문제적 회원, 김동찬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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