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뮤지컬배우 - 인기와 돈보다 내인생의 주인공 되고파

[행복한인터뷰]

확실한 건 없었다. 오직 자신에 대한 ‘믿음’과 연기에 대한 ‘열정’ 하나로 도전했다. 혈혈단신 지하철에 몸을 싣고 평범한 삶을 배우고자 애썼고, 가장 일찍 나와서 연습하고 제일 늦도록 무대를 지켰다. 그러길 4년. 인기 절정에서 재계약을 포기하고 배우의 길에 접어든 쥬얼리의 전멤버 조민아는 어느덧 뮤지컬계의 빛나는 ‘보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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