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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혁명

프로이트 정신분석학과 개인심리학


살다보면 본의아니게 반대의견에 부딪힌다. 일상적 사건이든 학문적 이론이든 그들을 설득해서 자기의 편으로 생각을 바꿀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소통무용론은 아니다. 소모적인 일이란 얘기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묵묵히 그 길을 가는 것이 최고의 설득방법이다. 나중에는 여러 의견중에 더 큰 진실이 위력을 발휘하면서 절로 자리를 찾는 것 같다. 프로이트의 사례를 봐도 그렇다.  



 

  • 2013.07.22 09:32

    비밀댓글입니다

    • 은-유 2013.07.23 00:05 신고

      완전 기분이 좋네요. ^^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있으니 어떻게 이야기를풀어가야할지 다소 당황스럽고 횡설수설한 것 같아 맘에 걸렸는데 좋았다니 다행입니다. 눈을 반짝거리는 똘똘한 아이들 보니 흐믓하고 앞에서 장난치던 오총사 꼬마녀석들도 귀엽더라고요. 하핫. 그 나이에 뭐가 들리고 뭐가 절실해서 집중하겠어요. ㅎㅎ^^ 암튼 좋은 기회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