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 청소년을 위한 꿈의 해석

[비포선셋책방]

"새책 왔숑~ 새책 왔숑~"  
박정수 수유너머R연구원의 책이 나왔어요. 제목은 <청소년을 위한 꿈의 해석> 바로 어제.  

3월 15일 (화)  이날은 수유너머R 화서회 있는 날.
<마주한 화서회> 라고 ㅋㅋ 연구원들이 모여서 책 읽고 회의하고 수다 떨고 그럽니다. 

지난 겨울, 박정수가 말했죠. "우리 화서회 하는 날, 하루라도 밥 같이 해먹자~"
그래서 시작됐습니다. 화서회 밥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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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푸리 [2011.03.16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진짜 너무 부러워요... ㅠㅠㅠㅠ 공부도 사람도 밥도... 몽땅 다 부럽습니다.

    • 은-유 [2011.03.17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달래랑 냉이랑 지푸리님에게 보내드리고싶네요..같이 먹으면 좋았을 것을^^; 추장이 늘 하는 말, 소수자들은 행복을 발명해야 한다. 저것들이 가난하면서 왜 저렇게 재밌게 살지? 이건희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삶. ㅋㅋ 갑자기 그런 기분이 들더라고요.

  2. 연초록 [2011.03.16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람이 문제로 지난 금요일부터 이상하게 생각이 마비되고 있다가 월요일 밤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오늘 들어와보니 반가운 소식, 정수샘의 책 바로 구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안부 전해주시고, 다음 월요일에는 반드시!! R에 내려가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화요일 화서회의 밥먹으러 갈 날이 오길!!

    • 은-유 [2011.03.17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식구들에게 연초록샘 안부는 전했어요. 월욜에 내려가면 좋아하실 듯~ 농사짓는다고 지렁이도 키우고 정수샘 아주 신났어요.ㅋ

  3. 기픈옹달 [2011.03.17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 저녁을 드셨군여... ㅡㅡ; 저는 샘이랑 아웅다웅했다능...
    오늘 병원가보니 바이러스성 장염이라네요.
    다음주엔 화욜 맛난 저녁을 저도 먹기를 고대합니다~

    • 은-유 [2011.03.17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르게. 얘기들었어. 아쉽게 같이 못먹었네..담주에 또 경동시장 다녀오라고 꼬셔서 해먹자^^ (샘이가 장염이구나. 에구. 볼살이 쏙 내리겠네; )

  4. 장정아 [2011.03.17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로 맺어진 가족이 아니라 정성이 듬뿍 들어간 밥으로 뭉친 식구^ 공부꺼정 함께 하니 ... 넘 좋겠다.
    감히 어찌 이*희(블로그의 오염도를 낮추기위해 이름도 전부 쓰고 싶지 않아여)가 진정한 행복을 알리요. 뻔뻔히 사람들이 정의롭기를 바란다는 말을 하는데.. 부러워할 줄도 모를걸요.
    무너져가는 세상을 구하려면 남녀 모두 모성본능을 회복해야 가능할텐데...

  5. 두리미디어 [2011.03.22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청소년을 위한 꿈의 해석>을 출간한 두리미디어입니다. 꿈의 해석을 검색하다가 블로그에 오게되었네요^^ 위에 글 저희 카페로 퍼가도 될련지요..? 출처는 물론 밝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