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응의 글쓰기 14기

[글쓰기의 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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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지원 [2019.03.01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인근에서 의무경찰로 복무하고 있습니다. 최근<글쓰기의 최전선>, <쓰기의 말들> 아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덕분에 글쓰기를 시작하며 우울한 시간들을 잘 견뎌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15기나 16기 때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 구름세점 [2019.09.15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이 수업은 오후에는 열리지 않나요? 직장인으로서 참여할 수가 없어서 애가 탑니다 ㅠㅠㅠㅠ
    15기에 참여할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