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이유림 2019.06.30 13: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작가님
    어제 강남 트레바리 이벤트모임에서 뵈었던 이유림 입니다. 우연히 작가님 책을 읽던 중 예전에 활동했던 트레바리에서 이벤트 문자가 날아 와서 냉큼 신청 하고 날라갔습니다.

    습한날씨에 사람이 북적이는 복잡한 강남역은 그야말로 가고 싶지 않았지만 정말이지 꼭 한번뵙고 싶었어요.

    이벤트가 소규모라 참 좋았습니다. 궁금한 점 많이 여쭈어봤는데,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행복했어요.

    책을 너무 많이 낸 것 같아 이제 천천히 책을 내고 싶다는 작가님의 말을 듣고 완전 반했습니다.

    저도 제 글쓰기의 지향점을 담은 필명을 생각중입니다. 글쓰는 정체성이 하나 더 추가된 저의 미래가 사뭇 궁금해지네요.

    용기내어 써보겠습니다

    • 은-유 2019.07.07 11:44 신고  [수정/삭제]

      네. 이유림 선생님. 반갑습니다. 찬찬히 용기 내어 글 써보시길 바랄게요. 응원합니다. :)

  2. 김선비 2019.06.03 15: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은유 작가님 :)

    저는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운영지원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김선비 라고 합니다.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는 서울시NPO지원센터와 같은 중간지원조직으로 부산의 공익활동 증진과 공익활동을 하는 단체와 활동가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공익활동을 하는 단체 활동가들의 실무역량강화를 위한 글쓰기 특강을 개설하러하여,
    작가님을 강사로 꼭 모시고 싶어 메일을 드렸습니다 :)
    바쁘시겠지만, 확인 후 회신 부탁드립니다!

  3. 늘품아빠 2019.05.30 11: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아휴직하면서 블로그도 하고 글도 잘 쓰고 싶었는데,
    ㅆ쓰기의 말들ㄹ 책을 읽고 열심히 써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여기 블로그 종종 방문할께요~^^

  4. 김지혜 2019.05.23 1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작년에 글쓰기의 최전선 책을 시작으로 작가님 글쓰기를 배우고 싶어서 펫북과 인스타를 보고 잏는데요, 메타포라 5기를 봤는데 혹시나 감응의 글쓰기 15기 수업은 언제 열릴까요?기다리고 있습니다

  5. 박준섭 2019.04.07 17: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살고 있는 30대 자영업라는 남자 입니다. 제주도 여행갔다가 쓰기의 말들 을통해 작가님 알게 되었어요. 상상마당 글쓰기 수업에서 인연이 된 분들,8~9명(30대~50대)과 독서모임을 7년정도 하고 있습니다. 3주에 한번 만나서 이야기 합니다. 책은 서로 돌아가면서 정하고 모임에서 느낀 점을 이야기 하고 방식입니다.

    글쓰기 모임에서 만났지만 바쁜 생업때문에 읽기에도 급급해졌다는 느낌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작가님의 글들에서 큰 위로를 받고 있어요.

    이런 관심은 4.22일에 있는 작가님 강연까지 이어졌어요. 신청하고 가려고 합니다. 일반인에게 쓰기와 읽기에 대한 용기와 방법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모임은 늘 즐겁고 가슴 뻐근하게 공감도하는 분위기 입니다. 다만 독서 모임에서 글을 쓰기 위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해보았는데 잘 안되고 있는 것이 고민 입니다.

    아직 상의 하고 있는 단계지만 이번 기회에 작가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독려를 받을 수 있을까요?! 신간이 나오셔서 바쁘실것 같아요. 일정은5월 이나 6월도 괜찮아요. 작은 모임이지만 북콘서트도 아니지만 특강 같은 것이 가능할까요?!

    초면에 실례를 무릎쓰고 글 남깁니다.
    박준섭. vainless@hanmail.net

  6. 2019.03.24 22: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은-유 2019.03.29 10:03 신고  [수정/삭제]

      서아라 선생님. 이야기한 부분, 저도 책 내면서 마음에 걸렸던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고쳐서 내보내는 게 낫겠단 생각이 듭니다. 다음 쇄에 수정해볼게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제 책을 잘 읽어주신 점도 감사합니다. :) 오늘도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7. 김경민 2018.12.19 18: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감응의 글쓰기 14기는 언제 열릴까요?

  8. 솔솔 2018.12.17 2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너무 반가워요. ^^ 검색하다가 우연히 작가님의 방명록을 발견했어요. 저는 한때 문학소녀 였고, 작가 지망생이기도 했고, 좋은 엄마가 꿈이었던 아이 둘 엄마에요. 현재는 그저 40대 중반, 모국어가 다른 땅에 사는, 육아의 재미는 이미 사라진 사춘기 아이 둘을 키우고 있어요. 한국에 방문했을 때 친구가 다시 글을 써보라며 작가님 책 두권을 선물해 줬어요. 제 마음을 훔쳐간 듯한 작가님의 글들을 읽으면서 위로받고, 산만하던 생각도 하나둘 정리가 되는 느낌!정말 감사드립니다. “엄마들의 글쓰기가 존재 본래의 생기를 잠식하는 모성의 독을 빼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님 말씀처럼 어느새 생기를 잃은 채 전업 맘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은 까맣게 잊고, 아이들 좋아하는 것만 기억하면서 살았네요. 희뿌옇게 말라 부석거리는 가슴에 다시 작은 불꽃을 피울수 있을까요? 작가님의 글들을 천천히 읽으며 용기 내 보겠습니다! 아직 살아있으니까요. ^^

    • 은-유 2018.12.23 10:10 신고  [수정/삭제]

      솔솔님. 반가워요. 다시 글을 쓰게 되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

  9. 윤진영 2018.09.03 21: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싸울때마다 투명해진다'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30대입니다^^ 책 읽다보니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았습니다. 수원에서 '일하는여성회'라는 비영리단체를 운영하기도 하는 저는 이번에 회원들과 함께 페미니즘 공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이책을 읽고 발제하고 서로 이야기 나누는 형태입니다.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강사로 꼭 모시고 말씀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페미니즘 공부를 첫걸음으로 이 사회의 여성들이 불편한 용기를 낼수 있도록 하는 자리에 작가님과 함께라면 더 행복할것 같습니다. ^^
    저는 작가님 메일을 몰라서요. 방명록에 남깁니다. 제 메일은 yoon4832@naver.com 입니다.
    메일을 알려주시면 강의제안서를 보내드릴게요. 꼭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은-유 2018.09.05 22:5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우측 블로그 프로필 사진 아래 바로 주소 있습니다. 거기로 보내주세요. ^^;

  10. 강동훈 2018.07.04 15: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부산에서 활동하는 북 커뮤니티 사과 입니다.

    상반기에 '글쓰기의 최전선'으로 독서모임을 진행했고,
    하반기에 '쓰기의 말들'로 독서모임을 진행하려 합니다.

    이에 꼭 모시어 강연회를 진행하고자 메일로 강연 제안서 보내 드렸습니다.
    시간 나실 때 확인 후 회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