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9.09.16 0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다크호스 2019.09.08 18: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녕하세요? 글쓰기의 최전선을 빌리러 도서관에 갔는데 대출중이었어요. 그 옆에 'ㅆ쓰기의 말들ㄹ'이라는 소박해 보이는 책을 빼 들었습니다. 자기계발서와 치유를 위한 책들, 심리학 서적을 불도저처럼 읽는 중이었는데 쓰기의 말들을 읽으며 독이 빠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개그우먼 이영자님이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음식이 사라져 슬프다고 하신 적이 있는데 이 책이 저에게 그 음식처럼 읽어나가기 아까웠어요. 단숨에 읽기 아까운 책이라 '읽기의 말들'과 함께 주문했습니다.^^ 응원합니다.

    • 은-유 2019.09.09 23:17 신고  [수정/삭제]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참, 읽기의 말들은 제가 쓴 책은 아닙니다. ^^;;;

  3. 2019.09.01 0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은-유 2019.09.09 23:19 신고  [수정/삭제]

      아웅. 쓰세요. 무엇을 목적하지 않더라도 쓰는 것 자체가 큰 힘이 되는 거 같아요. 제 책이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4. 이유림 2019.06.30 13: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작가님
    어제 강남 트레바리 이벤트모임에서 뵈었던 이유림 입니다. 우연히 작가님 책을 읽던 중 예전에 활동했던 트레바리에서 이벤트 문자가 날아 와서 냉큼 신청 하고 날라갔습니다.

    습한날씨에 사람이 북적이는 복잡한 강남역은 그야말로 가고 싶지 않았지만 정말이지 꼭 한번뵙고 싶었어요.

    이벤트가 소규모라 참 좋았습니다. 궁금한 점 많이 여쭈어봤는데,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행복했어요.

    책을 너무 많이 낸 것 같아 이제 천천히 책을 내고 싶다는 작가님의 말을 듣고 완전 반했습니다.

    저도 제 글쓰기의 지향점을 담은 필명을 생각중입니다. 글쓰는 정체성이 하나 더 추가된 저의 미래가 사뭇 궁금해지네요.

    용기내어 써보겠습니다

    • 은-유 2019.07.07 11:44 신고  [수정/삭제]

      네. 이유림 선생님. 반갑습니다. 찬찬히 용기 내어 글 써보시길 바랄게요. 응원합니다. :)

  5. 김선비 2019.06.03 15: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은유 작가님 :)

    저는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운영지원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김선비 라고 합니다.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는 서울시NPO지원센터와 같은 중간지원조직으로 부산의 공익활동 증진과 공익활동을 하는 단체와 활동가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공익활동을 하는 단체 활동가들의 실무역량강화를 위한 글쓰기 특강을 개설하러하여,
    작가님을 강사로 꼭 모시고 싶어 메일을 드렸습니다 :)
    바쁘시겠지만, 확인 후 회신 부탁드립니다!

  6. 늘품아빠 2019.05.30 11: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아휴직하면서 블로그도 하고 글도 잘 쓰고 싶었는데,
    ㅆ쓰기의 말들ㄹ 책을 읽고 열심히 써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여기 블로그 종종 방문할께요~^^

  7. 김지혜 2019.05.23 1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작년에 글쓰기의 최전선 책을 시작으로 작가님 글쓰기를 배우고 싶어서 펫북과 인스타를 보고 잏는데요, 메타포라 5기를 봤는데 혹시나 감응의 글쓰기 15기 수업은 언제 열릴까요?기다리고 있습니다

  8. 박준섭 2019.04.07 17: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살고 있는 30대 자영업라는 남자 입니다. 제주도 여행갔다가 쓰기의 말들 을통해 작가님 알게 되었어요. 상상마당 글쓰기 수업에서 인연이 된 분들,8~9명(30대~50대)과 독서모임을 7년정도 하고 있습니다. 3주에 한번 만나서 이야기 합니다. 책은 서로 돌아가면서 정하고 모임에서 느낀 점을 이야기 하고 방식입니다.

    글쓰기 모임에서 만났지만 바쁜 생업때문에 읽기에도 급급해졌다는 느낌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작가님의 글들에서 큰 위로를 받고 있어요.

    이런 관심은 4.22일에 있는 작가님 강연까지 이어졌어요. 신청하고 가려고 합니다. 일반인에게 쓰기와 읽기에 대한 용기와 방법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모임은 늘 즐겁고 가슴 뻐근하게 공감도하는 분위기 입니다. 다만 독서 모임에서 글을 쓰기 위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해보았는데 잘 안되고 있는 것이 고민 입니다.

    아직 상의 하고 있는 단계지만 이번 기회에 작가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독려를 받을 수 있을까요?! 신간이 나오셔서 바쁘실것 같아요. 일정은5월 이나 6월도 괜찮아요. 작은 모임이지만 북콘서트도 아니지만 특강 같은 것이 가능할까요?!

    초면에 실례를 무릎쓰고 글 남깁니다.
    박준섭. vainless@hanmail.net

  9. 2019.03.24 22: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은-유 2019.03.29 10:03 신고  [수정/삭제]

      서아라 선생님. 이야기한 부분, 저도 책 내면서 마음에 걸렸던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고쳐서 내보내는 게 낫겠단 생각이 듭니다. 다음 쇄에 수정해볼게요. 말씀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제 책을 잘 읽어주신 점도 감사합니다. :) 오늘도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10. 김경민 2018.12.19 18: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감응의 글쓰기 14기는 언제 열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