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명록

  • 2020.08.25 12:49

    비밀댓글입니다

  • 봉하영 2020.07.06 18:45

    작가님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소목을 배우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소목장 권우범선생님 인터뷰를 봤어요~ 혹 위치를 알수있을까 하여 이렇게 물어봅니당..

  • 양은맘 2020.01.24 11:43

    작가님 글쓰기의 최전선 너무 좋아요
    작가님은 아름다운 사람이세요♥
    사실 저는 블로그에 끄적이는 정도 인데요
    작가님 책을 읽으니 삶의 깊이가 느껴져 저의 글이 부끄럽기까지 했어요 그래도 써야지 되겠지요
    언제가 제가 사는 곳에 강연 오시면 꼭 만나뵙길 기대하며
    좋은 글과 세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에 감사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0.01.23 11:50

    비밀댓글입니다

  • 반도체소녀 시즌2 입니다. 2019.11.07 23:42

    공연 관람 가능하시다면 문화창작집단 날 02)953-6542 이나 전태일 기념관 으로 문의 해주심 됩니다. 감사합니다

    • 은-유 2020.02.01 22:25 신고

      초대 댓글을 너무 늦게 봤습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다음에 인연 닿으면 봬요. :)

  • 반도체소녀 시즌2 입니다 2019.11.07 23:40

    예약 싸이트가 드디어 오픈!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2019 하반기 공연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작

    연극<반도체소녀 시즌2> 11월22~12월1일
    평일 오후7시30분(월 휴무)
    토,일 오후4시
    아름다운청년 전태일 기념관
    아래 링크에 선예약 후 무료관람(늦어도 10분전에 와주세요!)


    극작/연출:최 철
    프로듀서:최 현
    음악:이지향
    의상:장남주
    디자인:윤단비
    드라마터그:홍영은
    안무:조주경
    무대미술:허혜윤
    회계:오진화

    배우:김동범,정서연,오훈서,이대은,손유하,설유경(모두가 주인공)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반올림- 과 함께 합니다.

    "평범한 시민!노동자!들이 주인공인 연극이 계속 만들어져 세상이 따뜻하지도 평평해지면 좋겠습니다."- 날 의 관객이자 노동자 복기성 님



    #반도체소녀 #연극반도체소녀 #반도체소녀시즌2 #연극반도체소녀시즌2 #문화창작집단날 #극단날 #전태일기념관 #전태일 #전태일열사 #전태일재단 #반올림 #11월추천공연 #11월추천연극

  • 2019.09.16 00:33

    비밀댓글입니다

    • 은-유 2020.02.01 22:24 신고

      안녕하세요. 글쓰기 수업은 있을 때마다 제가 공지를 올리니까 참고하세요. 고맙습니다.

  • 다크호스 2019.09.08 18:09

    인녕하세요? 글쓰기의 최전선을 빌리러 도서관에 갔는데 대출중이었어요. 그 옆에 'ㅆ쓰기의 말들ㄹ'이라는 소박해 보이는 책을 빼 들었습니다. 자기계발서와 치유를 위한 책들, 심리학 서적을 불도저처럼 읽는 중이었는데 쓰기의 말들을 읽으며 독이 빠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개그우먼 이영자님이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음식이 사라져 슬프다고 하신 적이 있는데 이 책이 저에게 그 음식처럼 읽어나가기 아까웠어요. 단숨에 읽기 아까운 책이라 '읽기의 말들'과 함께 주문했습니다.^^ 응원합니다.

    • 은-유 2019.09.09 23:17 신고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참, 읽기의 말들은 제가 쓴 책은 아닙니다. ^^;;;

  • 2019.09.01 00:08

    비밀댓글입니다

    • 은-유 2019.09.09 23:19 신고

      아웅. 쓰세요. 무엇을 목적하지 않더라도 쓰는 것 자체가 큰 힘이 되는 거 같아요. 제 책이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이유림 2019.06.30 13:32

    안녕하세요 작가님
    어제 강남 트레바리 이벤트모임에서 뵈었던 이유림 입니다. 우연히 작가님 책을 읽던 중 예전에 활동했던 트레바리에서 이벤트 문자가 날아 와서 냉큼 신청 하고 날라갔습니다.

    습한날씨에 사람이 북적이는 복잡한 강남역은 그야말로 가고 싶지 않았지만 정말이지 꼭 한번뵙고 싶었어요.

    이벤트가 소규모라 참 좋았습니다. 궁금한 점 많이 여쭈어봤는데,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행복했어요.

    책을 너무 많이 낸 것 같아 이제 천천히 책을 내고 싶다는 작가님의 말을 듣고 완전 반했습니다.

    저도 제 글쓰기의 지향점을 담은 필명을 생각중입니다. 글쓰는 정체성이 하나 더 추가된 저의 미래가 사뭇 궁금해지네요.

    용기내어 써보겠습니다

    • 은-유 2019.07.07 11:44 신고

      네. 이유림 선생님. 반갑습니다. 찬찬히 용기 내어 글 써보시길 바랄게요.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