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넥타이부대가 08년 유모차부대로 바뀐 까닭은

[사람사는세상]

신자유주의는 '엄마'가 대세다. 유모차부대의 등장은 이를 상징적으로 말해준다. 시대적 요청이다. 이제 ‘엄마’는 단순히 낳는 자와 기르는 자를 넘어 양육의 주체이자 소비의 주체, 노동의 주체, 노동력 생산(출산)의 주체이자 사회변혁세력의 주체로 그 지위가 변화되었다. 사회적 관계구성의 중핵이 엄마로 바뀐 것이다. 왜 여성도, 모성도 아닌 '엄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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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바라기 [2009.07.24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 겠습니다. 내가 산 영수증 하나...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2. 서현주 [2009.09.03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명한 엄마는 82쿡같은 곳에 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