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7.02.22 1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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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06 20:36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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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유 2017.03.16 22:14 신고  [수정/삭제]

      어머, 제가 방명록을 너무 늦게 봤네요. ㅜㅜ 3월 강좌를 개설했고 다음에는 언제 또 할지.... 아무튼 강좌 개설 하게 되면 블로그에 먼저 올리니까 참고하세요. 고맙습니다.

  3. 이슬 2017.02.04 00: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근 <글쓰기의 최전선>을 여러 번 곱씹어 읽고, 또 부분 필사를 하며 구절 구절 마음에 새겼습니다.
    덕분에 제가 왜, 어떤 글을 쓰고 싶어하는지 조금 더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글쓰는 길목 어딘가에서 우연인 듯 필연인 듯 마주칠 수 있었으면,
    그만큼 제가 글쓰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4. 2016.12.15 2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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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유 2016.12.16 19:25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다음 강좌는 2월 1일 수요일 오후 2시에 시작합니다. 시간이 맞으면 좋겠네요. 공지는 담주에 올라갑니다.

  5. 2016.06.29 0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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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유 2016.06.29 08:0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마도 9월 24일에 개강할 듯합니다. 공고는 8월 중순 즈음 나가고요. 제 블로그에도 올릴게요. (서둘러 접수해야 마감이 되지 않습니다.)

  6. 2016.02.21 2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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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유 2016.02.22 10:00 신고  [수정/삭제]

      감응의 글쓰기는 계속 토요일에 하고요. 일정에 따라서 지난번 4기처럼 수요반을 개설할 수도 있습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

  7. 2015.12.27 20:05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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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유 2015.12.27 21:51 신고  [수정/삭제]

      3번 출구에서 봐요. 공일공삼이삼삼팔칠팔일, 전화줘요. 그리고 <손맛으로도 먹고삽니다> 책은 내가 가져갈게요. ^^

    • 졸졸졸 2015.12.30 08:20 신고  [수정/삭제]

      어구. 알겠습니다. 전화드릴께요.

  8. miles 2015.11.30 10: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지일보의 강연 팟캐스트로 잘 들었습니다.
    직장과 가정과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누구에게나 자신의 시간을 치열할수밖에 없죠.
    40대가 넘어서면서 이제서야 내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나를 바라보게 된지는 몇년되지 않았습니다.
    작가님의 강연은 (책도 주문했어요. ㅎㅎ) 좀더 용기를 주는 군요. 계속 좋은 글과 강연 부탁드립니다. (언젠가는 또 강연에서 만날 날을 기대하며..)

    • 은-유 2015.11.30 18:58 신고  [수정/삭제]

      와. 너무나게 고맙습니다. 제가 그렇게 조명이 센 무대(!)에서 강연이 처음이거든요. 앞에 사람도 잘 안 보이고 빛은 뜨겁고 긴장되더라고요. 하고 싶은 말이 잘 전달되지 않은 거 같아 아쉬웠는데 서툴고 거친 강연, 헤아리고 느껴주셔서 많이 고맙습니다. 책도 읽어주시니 힘이 나네요. "글쓰는 걸 좋아하는 나"를 만난 것 축하드려요. 뒤늦은 시간은 없는 거 같아요. 글 쓰는 삶 응원합니다. 다음에 꼭 뵈면 좋겠네요. ^^

  9. 2015.11.12 18:53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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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5.10.29 16:15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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