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7.04.17 18: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은-유 2017.04.19 12:53 신고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용기내어 자기 이야기를 해나가시길 응원합니다. ^^

  2. 마산노을 2017.04.11 16: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시사인 제499호 를 보다가 '은유읽다' 코너를 발견했습니다.
    혼잣생각으로 이 은유가 그 은유 맞겠지?
    얼마나 반갑던지...ㅎ
    은유샘이 펴내신 "글쓰기의 최전선" 책도 바로 주문해서 오늘받았습니다. 그동안 책내신지도 모르고 살았네요.
    은유샘 반갑습니다. 이렇게 글로 다시 뵙게 되서 좋아요.
    목차를 보니 박선미 샘의 글도 있는것 같네요.
    멀리서도 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 은-유 2017.04.19 12:54 신고  [수정/삭제]

      노을샘! 너무 반가워요. 며칠전 진영이랑 오랜만에 선생님 얘기 했는데. 우리 그때 참 재미났죠? ㅎㅎ 시사인에 글 쓰기 잘했네요. 이산가족 상봉도 시켜주고요.

  3. m-u-i 2017.03.28 20: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글쓰기의 최전선 책을 급 사서 읽고 필사하며 다시금 오늘의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감응의 글쓰기 8기가 진행중인 것 같은데,
    다음 세션 공지는 언제 올라올지 살포시 여쭤봅니다!

    • 은-유 2017.03.29 08:18 신고  [수정/삭제]

      아직 일정을 잡진 않았습니다. 보통 강의 후 한두달 쉬고 합니다. 잡히는대로 여기에 공지할게요.^^ 고맙습니다.

  4. 흰댕 2017.03.21 11: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친구의 추천을 받고 <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와 <글쓰기의 최전선>을 읽었습니다. 글이 어찌나 깊이가 있던지 며칠씩 제 머리를 떠나지 않던 문구도 또 계속 곱씹어 보게 하는 문구도 있었습니다. 어떤 글을 보고서는 꾹 눌러 놓았던 감정이 터져 올라와 저도 모르게 엉엉 울기도 했지요. 책 속에 글쓰기 강의를 하신다는 내용이 있어서 여기 저기 알아봤는데, 드디어 어제 찾았습니다! 이미 하고 계시더라고요. ^^ 다행히 회사와 가까운 곳이라 엄청 좋아했는데.....그런데...이런 수요일 2시라니. 그 시간에 강의를 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다음 강의 개설하실 때는 마음이 허한 직장인들을 위해 평일 저녁이나 주말 시간에 강의 해 주시면 안될까요? 간곡히 부탁드려 봅니다~^^

    • 은-유 2017.03.29 08:20 신고  [수정/삭제]

      아, ^^; 제가 토요일에 강의를 해오다가 직장인들이 의욕과는 달리 과제하기가 물리적으로다가 힘들고 과제 제출율이 떨어지고 해서 평일 낮으로 변경했습니다. 직장인이 할 수 있는 과정은 월요일 저녁에 하는 논픽션학교가 있습니다. 이것도 진행 중인데 새로 개설되면 블로그에 알려드릴게요. 고맙습니다.

  5. 2017.02.22 1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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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02.06 20:36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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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유 2017.03.16 22:14 신고  [수정/삭제]

      어머, 제가 방명록을 너무 늦게 봤네요. ㅜㅜ 3월 강좌를 개설했고 다음에는 언제 또 할지.... 아무튼 강좌 개설 하게 되면 블로그에 먼저 올리니까 참고하세요. 고맙습니다.

  7. 이슬 2017.02.04 00: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근 <글쓰기의 최전선>을 여러 번 곱씹어 읽고, 또 부분 필사를 하며 구절 구절 마음에 새겼습니다.
    덕분에 제가 왜, 어떤 글을 쓰고 싶어하는지 조금 더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글쓰는 길목 어딘가에서 우연인 듯 필연인 듯 마주칠 수 있었으면,
    그만큼 제가 글쓰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8. 2016.12.15 2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은-유 2016.12.16 19:25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다음 강좌는 2월 1일 수요일 오후 2시에 시작합니다. 시간이 맞으면 좋겠네요. 공지는 담주에 올라갑니다.

  9. 2016.06.29 01:4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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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유 2016.06.29 08:0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마도 9월 24일에 개강할 듯합니다. 공고는 8월 중순 즈음 나가고요. 제 블로그에도 올릴게요. (서둘러 접수해야 마감이 되지 않습니다.)

  10. 2016.02.21 2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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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유 2016.02.22 10:00 신고  [수정/삭제]

      감응의 글쓰기는 계속 토요일에 하고요. 일정에 따라서 지난번 4기처럼 수요반을 개설할 수도 있습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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